2018.06.14 – 06.24 · 싱가포르
싱가포르 열흘
적도의 도시에서 열흘. 센토사의 멀라이언과 유니버설, 그리고 마리나베이샌즈 꼭대기에서 본 정원.
DAY 1
06월 14일
도착적도 바로 위. 내리자마자 공기가 두꺼웠다.
DAY 2
06월 19일
시내
DAY 3
06월 20일
센토사케이블카 대신 다리를 걸어 섬으로 건너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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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:39
하버프론트 · 센토사 보드워크
항구의 크레인과 케이블카가 나란히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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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:02
유니버설 스튜디오 · 멀라이언
회전하는 지구본 앞은 사진 찍는 사람들로 늘 붐빈다. 조금 걸어가면 거대한 멀라이언이 입에서 물을 쏟고, 바닥에는 알록달록한 모자이크가 깔려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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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:48
팔라완 비치
수평선에 화물선이 줄지어 떠 있었다. 해질녘까지 앉아 있었다.
DAY 4
06월 21일
유니버설 하루아침부터 밤까지 놀이공원에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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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:01
유니버설 스튜디오
고대 이집트 구역의 거대한 석상, 물 건너 보이는 슈렉의 성, 마다가스카르의 펭귄들, 그리고 밤이 되면 불이 들어오는 할리우드 거리.
DAY 5
06월 22일
마리나베이샌즈 꼭대기-
17:54
마리나베이샌즈
57층 옥상. 한쪽에는 가든스 바이 더 베이의 슈퍼트리와 유리 온실이 숲처럼 펼쳐지고, 반대쪽엔 싱가포르 플라이어와 도심의 마천루가 있다. 수평선까지 화물선이 빼곡했다.
DAY 6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