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.05.16 – 05.24 · 시카고 · 라스베이거스 · 애리조나
어머니와 미국
유학 시절, 어머니가 처음 미국에 오셨다. 시카고에서 시작해 5월의 눈 내린 그랜드캐니언까지.
DAY 1
05월 16일
시카고 도착인천에서 시카고로. 어머니의 첫 미국.
DAY 2
05월 17일
시카고 하루아침 팬케이크부터 밤 전망대까지, 시카고를 꽉 채운 하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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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:08
브런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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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:15
밀레니엄파크 · 클라우드게이트
콩 앞에서 한참을 웃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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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:49
시카고미술관
쇠라의 그랑드자트섬 앞에서, 그리고 오키프의 구름 위 하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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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:54
미시간호 크루즈
수문을 지나 호수로 나가면 스카이라인이 통째로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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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:37
360 시카고 전망대
DAY 3
05월 18일
콜럼버스로당시 살던 콜럼버스(오하이오)로 이동. 어머니에게 유학 생활의 동네를 보여드렸다.
DAY 4
05월 21일
라스베이거스새벽 비행기로 서부로.
DAY 5
05월 22일
스트립의 밤
DAY 6
05월 23일
눈 내린 그랜드캐니언, 그리고 페이지5월인데 눈보라. 그 덕에 평생 못 볼 풍경을 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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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:47
그랜드캐니언 (눈)
입구 표지판에 눈이 쌓여 있었다. 협곡은 안개 속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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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:53
데저트뷰 방면
오후가 되자 거짓말처럼 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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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:02
홀스슈벤드
콜로라도강이 말굽 모양으로 크게 휘어 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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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:42
앤털로프캐니언
빛이 사암의 결을 따라 흘러내렸다. 협곡 틈 사이로 새 한 마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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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:47
레이크파월 · 글렌캐니언댐
사막의 해가 지는 걸 보고, 밤새 라스베이거스로 달렸다.
DAY 7
05월 24일
콜럼버스로 복귀여행은 여기까지. 어머니는 이후 한 달을 콜럼버스에서 함께 지내다 6월 말에 귀국하셨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