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.09.19 – 09.24 · 난징
난징, 학회와 기념관
게임이론 학회로 난징에. 발표를 듣는 틈틈이 대학살기념관을 걸었다.
DAY 1
09월 19일
콜럼버스에서 난징으로유학 시절, 태평양을 건너 서쪽으로.
DAY 2
09월 20일
난징 도착
DAY 3
09월 21일
학회 첫날난징 국제 게임이론 학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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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:51
학회장 가는 길
아침 출근길 자전거와 전동스쿠터가 도로를 가득 메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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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:49
학회
반복게임과 부분게임 완전균형, 범위효용이론 같은 이야기가 하루 종일 이어졌다.
DAY 4
09월 22일
난징대학살기념관학회 사이의 하루. 시내 동쪽으로 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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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:58
침화일군남경대도살우난동포기념관
전시는 「침략자의 죄악」으로 시작한다. 미국이 만든 선전 포스터, 끝없이 이어지는 이름들. 마지막 방의 벽에는 지나간 일은 바꿀 수 없어도 앞날은 만들 수 있다고 적혀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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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:54
저녁
DAY 5
09월 24일
귀로난징에서 LA를 거쳐 돌아갔다.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