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.12.15 – 12.19 · 암스테르담 · 로테르담 · 베를린
겨울의 네덜란드와 베를린
스히폴에 내려 로테르담에서 며칠, 마지막 날엔 기차로 베를린까지.
DAY 1
12월 15일
네덜란드 도착겨울의 저지대. 착륙 직전 창밖이 온통 물과 들판이었다.
DAY 2
12월 17일
로테르담-
13:30
로테르담 시내
점심을 먹고 걷다가 「파괴된 도시」 앞에 닿았다. 가슴이 뻥 뚫린 사람이 두 팔을 하늘로 들고 있는 조각. 폭격으로 도심이 사라진 자리를 기억하려고 세운 것이다.
DAY 3
12월 18일
로테르담에서 독일로-
07:52
아침 산책
잔디밭에 물닭이 내려앉아 있었다.
-
19:01
저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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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:23
독일 국경 넘어
밤에 동쪽으로 이동.
DAY 4
12월 19일
베를린 하루아침에 도착해 밤까지, 하루에 도시를 관통했다.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