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.05.05 – 05.06 · 제주
사려니숲길
오월의 제주. 붉은 흙길과 삼나무 사이를 하루 종일 걸었다.
DAY 1
05월 05일
저녁 비행기로
DAY 2
05월 06일
숲길을 걷다동쪽 중산간의 숲으로. 오전부터 오후까지 걸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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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:34
숲길 초입
오월의 숲은 온통 연둣빛이다. 바닥에는 지난가을 낙엽이 아직 붉게 깔려 있고, 그 위로 새잎이 돋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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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:36
숲 안쪽 · 삼나무길
맑은 물이 흐르는 돌개천을 건너면 삼나무가 양쪽으로 곧게 늘어선 길이 한참 이어진다. 버섯 모양 의자가 옹기종기 놓인 쉼터도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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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:46
늦은 점심
조개와 전복을 한 냄비 가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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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:03
오후의 숲
해가 기울 때까지 한 번 더 걸었다.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