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.11.24 – 11.27 · 싱가포르
싱가포르 사흘
밤에 내려 마리나베이의 불빛부터 봤다. 라우파삿의 사테 연기, 강가의 왕도마뱀, 풀러튼의 코스 저녁.
DAY 1
11월 24일
밤 도착저녁 비행기로 창이에 내려, 시내로 들어가는 차창 밖이 이미 구경거리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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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:37
마리나베이 야경 (차창)
연꽃 모양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에 불이 켜져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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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:56
숙소 (탄종파가)
DAY 2
11월 25일
업무일낮에는 일정. 점심의 테타렉, 저녁의 사테 거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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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:11
차이나타운 점심
얼음 가득한 테타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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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:38
라우파삿 사테 거리
저녁이 되면 찻길을 막고 숯불 연기가 피어오른다.
DAY 3
11월 26일
강을 따라, 풀러튼의 밤일정을 마치고 싱가포르강을 따라 걸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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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:46
아침의 마리나베이
높은 데서 내려다본 베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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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:45
차이나타운 골목
숍하우스 벽마다 벽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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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30
싱가포르강 · 보트키
강가 계단에 왕도마뱀이 올라와 있었다. 아무도 놀라지 않는 게 더 놀라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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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:13
풀러튼 호텔 · JADE
옛 중앙우체국 건물. 레드카펫 계단을 올라 중식 코스.
DAY 4
11월 27일
주롱, 그리고 마리나베이샌즈오전은 주롱 쪽 업무 일정. 오후에 마리나베이샌즈를 둘러보고 밤 비행기로.














